애프터이펙트 파티큘러 플러그인 활용, 모양 따라 빛나는 광선 스트로크 만들기 (Particular Stroke Effects)

국민 이펙트 써드파티 플러그인인 Trapcode 사의 Particular를 간단하게 활용하여

도형을 따라 움직이는 광선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로고디자인, 텍스트, 영상 데코레이션, 제품 디자인 등에 고루 쓰일 수 있는 세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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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큘러 플러그인을 사용한 빛나는 광선 줄기 만들기


◆ 이 강좌는 애프터이펙트 CC로 작성되었습니다.
◆ 파티큘러 플러그인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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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게임 어쌔신크리드의 로고를 가져와 적용해보았습니다. 로고의 윤곽을 따라 빛줄기가 아웃라인을 그려준 뒤 

로고가 등장하는 방식으로 표현 할 수 있는 효과입니다






임의의 로고파일 / 텍스트파일 / 도형을 가져옵니다. 투병한 배경으로 되어있는 모든 그림과

애프터이펙트 내에서 만들 수 있는 도형/텍스트 어떤 것이든 사용 가능합니다.


불러온 레이어를 선택 한 뒤 [Layer] - [Auto-Trace] 선택하여 

이 로고의 윤곽선을 마스크패쓰로 딸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아래쪽의 Options 탭을 조절하면, 위쪽 미리보기의 영역이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적당히 윤곽을 잡은 뒤 확인을 눌러줍니다.






아래쪽 탭을보면 새로운 레이어가 생성되고 그 안에 마스크가 2개 적용되어 있는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Auto Trace의 기능은 펜을 떼지 않고 그릴 수 있는 단위로 마스크를 구분합니다.

일단 기억해 두고 새로운 Light 레이어를 생성해야 합니다



[Layer] - [New] - [Light] 로 새로운 빛 레이어를 생성합니다.

이때, 새로 만들어질 레이어는 Point Light 으로 설정합니다.




아까의 마스크 패스중 하나를 선택하면 해당 마스크 영역이 표시됩니다. 일단 위쪽의 큰 도형부터 작업하겠습니다.

오토 트레이스가 적용된 레이어 - 원하는 마스크의 ▼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여러 옵션이 나타납니다.


이 중 [Mask Path]선택 - [Ctrl + C] 를 눌러 패쓰 모양을 복사합니다.




그 상태로 이전에 생성한 Light 레이어를 선택한 뒤 [P]키를 눌러 Position 탭을 꺼냅니다.

[Position 탭 선택] - [Ctrl + V] 하면, Light Layer의 위치가 정확하게 마스크 모양을 따라 적용됩니다.




새로운 솔리드 레이어를 생성합니다. 솔리드 레이어를 선택 한 뒤,

[Effect - Trapcode - Particular] 선택하여 파티큘러 플러그인을 불러옵니다.




플러그인을 세팅하기 전, Light Layer의 이름을 "Emitter" 로 바꿔줍니다.


그 뒤, 파티큘러 이펙트 탭의 [Emitter Type]"Light(s)"로 선택해주면 

아래와 같이 이전에 생성했던 Light Layer의 위치변경에 따라 파티큘러의 발산점이 이동합니다.






Emitter 탭의 옵션을 변경합니다. 화면과 동일하게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Particle/Sec 는 나중에 값을 크게 올려주어야 하므로 적당량 조정해도 무방합니다.

포인트는 Velocity 하단 부분의 값들을 모두 '0'으로 만들어주는 것 입니다.




아래에 깔려있는 로고 부분을 잠깐 가려 보면, 다음과 같이 이동경로에 따라 점이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조금 내려와 Particle 탭을 열어봅니다.

Life 항목을 0.5~1 사이의 값으로 / Particle type을 Glow Sphere (No DOF) 로 바꿔줍니다.




Particle 항목은 다음과 동일하게변경합니다


Opacity Over Life 탭을 열어 그래프의 모양을 아래와 같이 변경 해 주면, 

꼬리가 옅어지는 효과를 연출 할 수 있습니다.




다시 Emitter 탭으로 돌아와 Particles/sec 탭의 수치를 

선 모양이 그려질 때 까지 올려주면 멋진 스트로크 효과가 생겨납니다.




마지막으로 Emitter 레이어의 움직임이 끝날 무렵에 맞추어

[Particular - Particle - Opacity] 항목을 80 → 0 으로 키프레임을 변화시켜주면

깔끔하게 모양을 따라 그려지다가 사라지는 효과를 연출 할 수 있습니다.




엣지있게 모양을 따라 움직이는 효과를 연출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의 아래의 레이어 작업을 수행합니다. 동일한 설정의 새로운 콤포지션을 열어

아래쪽 마스크 작업을 수행합니다.




이전 레이어로 가져옵니다. 작업의 수월한 진행을 위해 이전에 작업했던 Particular와 Light 의 경우

Pre-Compose 작업을 수행 해 놓은 상태입니다.




선의 색을 변경하고 싶다면 이펙트 옵션의 [Particle] - [Set Color] 탭에서 색을변경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으로 변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로고 사진을 불러와 이펙트가 마치는 부분에 맞추어 드러나도록 세팅 해 보았습니다.






뒤 배경을 적당히 깔아 주어 완성한 모습입니다. 

로고의 윤곽을 따라 움직이는 멋진 스트로크 효과가 완성되었습니다.





파티큘러 이펙트는 쓰임새가 무궁무진하고 프로 영역에서도 자주 쓰이는 이펙트인 만큼

충분히 연습 해 볼 만 한 가치가 있는 플러그인입니다.

직접 값들을 조정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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